필라테스 자격증 따고 20평 센터 창업, 창업 비용 5,000만 원 ㅣ 250기 졸업생의 대전 척추측만 특화 센터

매직바디

매직바디 250기 졸업생이 대전에 연 20평 필라테스 센터는 보증금 1,000만 원, 인테리어 2,100만 원, 가구와 운동기구까지 더해 약 5,000만 원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인테리어 업체 7~8곳을 비교해 처음 받은 4,300만 원짜리 견적 대신 2,100만 원에 계약했습니다.

국제재활필라테스협회 과정을 마친 김영선 대표와 김민지 실장이 자격증을 딴 뒤 문을 열기까지 걸린 1년을 이야기합니다.

두 사람이 연 가온 척추측만 필라테스 센터에서는 병원에서 찍은 엑스레이를 보고 상담을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