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52세, 사무직 30년차에서 필라테스 자격증 취득 후 강사로!
💫 만 52세, 사무직 30년차에서 필라테스 강사로의 도전 이야기 💫 30년 동안 사무직으로 일하며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 몸도 마음도 점점 지쳐가던 양은미 선생님. 퇴근 후 우연히 시작한 필라테스에서 몸이 달라지고, 마음이 회복되는 변화를 느끼며 “나도 누군가의 건강한 변화를 돕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꿈이 생겼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재활필라테스 자격증 과정. 비전공자, 50대, 오랜 회사생활… 누군가에겐 ‘늦은 시작’처럼 보였지만, 양은미 선생님에게는 ‘인생 2막의 출발점’이었습니다. 지금은 필라테스 강사로서 회원들의 몸과 마음을 함께 돌보며 자신만의 속도로 새로운 길을 걷고 있습니다. 🌿 52세 비전공자의 필라테스 도전 계기 직장인에서 강사로 전환하며 느낀 변화 중장년층에게 전하는 현실 조언 📚 국제재활필라테스협회 💛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습니다. 나를 위한 변화는, 바로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재활필라테스 #필라테스자격증 #중장년커리어전환 #국제재활필라테스협회 #314기양은미 #비전공자필라테스 #필라테스강사 #50대커리어 #새로운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