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육아맘, 비전공자에서 필라테스 창업까지 | 육아와 병행하는 필라테스 강사, 현직 원장의 조언

매직바디

육아 중에도 필라테스 강사 일은 충분히 병행할 수 있고, 맡는 일의 양만 다를 뿐입니다. 매직바디가 만난 40대 원장은 필라테스와 무관한 일을 하다 비전공자로 시작해 센터를 창업했고, 지금은 석사 과정까지 밟고 있습니다. 엄마들이 흔히 하는 경력 단절과 비전공 걱정은 원장도 했던 고민입니다.

149기 박지원 선생님은 필라테스 자격증을 취득하고 강사로 취업한 뒤 센터 원장이 되었습니다. 인터뷰에서는 강사가 되려는 분, 센터 창업을 준비하는 분, 육아를 하며 투잡을 고민하는 분에게 조언을 건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