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때 재활 필라테스 자격증을 따고 강사가 되기까지

매직바디

이 영상은 친구들의 허리·목 통증을 보며 재활운동에 관심을 갖게 된 양가윤 강사(매직바디 259기)가 고등학생 때 자격증 과정을 수료하고, 대학 체육 전공과 병행하며 필라테스 강사로 취업·활동하기까지를 담은 인터뷰입니다.

양가윤 강사가 강조한 점은, 자기 몸으로 직접 하는 실기 위주 수업이라 현장에 바로 투입돼도 자신 있게 할 수 있었고, 통증별 금지·수정 동작과 소도구·코어 사용법까지 배워 다양한 시퀀스를 짤 수 있게 됐다는 것입니다.

취업 초반에는 어린 나이로 인한 낮은 신뢰도 때문에 힘들었지만, 매직바디의 이력서 작성 지원과 '취업 뽀개기' 강의를 활용해 센터로부터 '이력서가 좋다'는 평가를 자주 들으며 어려움을 넘겼다고 양가윤 강사는 말합니다.

한눈에 보기

수강 과정매직바디 259기 졸업 (국제 재활 필라테스 강사 자격증 과정 수료)
이전·현재 활동자격증 취득 당시 고등학생, 현재 대학에서 체육 전공 재학 중이며 필라테스 강사로 개인·그룹 수업 진행
다루는 주제재활 필라테스 · 허리·목 통증 회원 지도 · 통증별 금지·수정 동작 · 소도구 사용법·코어 강화 · 운동 시퀀스 구성 · 필라테스 강사 취업·이력서 · 체육 전공
필라테스를 시작한 계기공부하다 허리·목이 아프거나 디스크를 앓는 친구들을 보며 재활운동의 필요성을 느꼈고, 본인도 오래 하며 효과를 체감해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 협회를 찾았습니다. '국민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친다'는 협회 슬로건에 끌려 과정을 수료했다고 양가윤 강사는 말합니다.
교육에서 좋았던 점자기 몸으로 직접 하는 실기 위주 수업이라 현장에 바로 투입돼도 자신 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았고, 허리·목이 아픈 회원에게 하면 안 되는 동작·수정 동작, 소도구 사용법, 코어 강화법까지 자세히 배워 다양한 시퀀스를 짤 수 있게 됐습니다.
취업 지원협회에서 이력서를 많이 지원해 줬고, 이력서 쓰는 법과 '취업 뽀개기' 강의가 큰 도움이 됐습니다. 혼자선 막막했던 이력서를 강의를 따라 작성한 결과 센터로부터 '이력서가 좋다'는 평가를 자주 들었고, 어린 나이로 인한 낮은 신뢰도 때문에 힘들었던 건 취업 초반뿐이었다고 양가윤 강사는 말합니다.
수업의 보람통증 완화를 바라며 의사를 찾듯 센터에 오는 회원들이 수업 뒤 어깨·허리 통증이 호전됐다고 말할 때 강사로서 보람을 느낍니다.
향후 목표필라테스만으로 성공하기는 어렵다고 보고, 체육 전공을 살려 필라테스·헬스·다양한 스포츠를 재활과 엮은 자신만의 센터를 차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기억에 남는 말

협회를 찾아보다가 여기 문구가 '국민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친다', 그거더라고요. 그래서 그거에 끌려가지고 들어와서 수료하게 되었습니다.

259기 양가윤 강사

제 몸으로 직접 하는 실기 위주가 많아서, 만약에 제가 현장에 바로 투입이 됐다고 해도 서슴없이 잘할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실기 수업 위주여서 좋았어요.

259기 양가윤 강사

처음 취업할 때는 나이가 어리니까 신뢰도가 낮아서 힘들었는데, 이력서를 여기서 많이 지원해 주더라고요. 이력서 쓰는 방법이나 '취업 뽀개기' 강의 이런 게 도움이 많이 됐어요.

259기 양가윤 강사

챕터별 요약

  • 00:00 자기소개와 재활 필라테스 입문 계기 - 고등학생·대학 체육 전공·필라테스 강사 자기소개와, 친구들의 통증을 보며 재활운동에 관심 가진 계기.
  • 01:22 매직바디를 선택한 이유와 교육 인상 - '국민에게 선한 영향력' 문구에 끌려 선택; 실기 중심·통증별 동작·소도구·코어·시퀀스 구성이 인상 깊었음.
  • 02:35 첫 취업과 이력서 지원 - 어린 나이의 낮은 신뢰를 '취업 뽀개기' 강의·이력서 지원으로 보완해 센터에서 호평.
  • 03:51 수업의 보람과 향후 목표 - 의사 찾듯 오는 회원의 통증 호전 보람; 체육 전공을 살린 재활 센터 창업 목표.
  • 05:30 강사를 꿈꾸는 분들에게 조언 - 비전공·어린/많은 나이여도 수료 과정을 성실히 이행하면 전문가가 된다.

인터뷰 질문과 답변

Q. 선생님의 간단한 소개 부탁드릴까요?

A. 매직바디 259기를 졸업한 양가윤입니다. 지금 체육 전공하면서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Q. 고등학생으로서 어떻게 재활 필라테스 교육 과정에 관심을 갖게 됐고, 매직바디는 어떻게 알고 오셨나요?

A. 공부를 열심히 하다 보니 저도 친구들도 허리·목이 아프거나 디스크를 앓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런 걸 보며 재활운동이 필요하다고 느껴 필라테스를 접했고, 오래 하다 보니 효과를 체감했습니다. 이걸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 협회를 찾아보다 '국민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친다'는 문구에 끌려 들어와 수료하게 됐어요.

Q. 교육 과정을 들으면서 인상 깊었던 부분이 있나요?

A. 제 몸으로 직접 하는 실기 위주 수업이 많아서 현장에 바로 투입돼도 자신 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또 재활 필라테스다 보니 허리·목이 아픈 분들에게 하면 안 되는 동작이나 동작을 어떻게 바꿔 알려드려야 하는지, 소도구 사용법과 코어 강화법까지 자세히 배워서 다양한 시퀀스를 짤 수 있는 게 좋았습니다.

Q. 자격증을 취득하고 대학생이 되신 뒤, 첫 취업 과정은 어땠나요?

A. 처음에는 나이가 어려서 신뢰도가 낮아 힘들었는데, 협회에서 이력서를 많이 지원해 줬어요. 이력서 쓰는 방법이나 '취업 뽀개기' 강의가 큰 도움이 됐고, 나중에는 제가 작성한 이력서를 센터에 보내면 '이력서가 좋다'는 평가를 많이 들었습니다. 초반에만 힘들었고 이후엔 어려움이 없었어요.

Q.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이 막막하지는 않았나요?

A. 혼자 작성하기가 정말 막막했어요. 취업을 바로 한 게 아니다 보니 더 막막했는데, 강의를 보고 열심히 따라하니 되더라고요.

Q. 필라테스 강사를 꿈꾸는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요?

A. 전공자가 아니어서, 혹은 나이가 너무 어리거나 많아서, 또는 필라테스를 안 해봐서 걱정하실 수 있어요. 하지만 협회에 와서 모든 수료 과정을 열심히만 이행하면 끝났을 때 전문가가 돼 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