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8기 정미나 교육후기

매직바디

☺️ 지난 12/18 자격증 수료 후 올해의 마지막 날인 12/31 오늘, 첫 대강 수업을 마치고 교육후기를 써봅니다. 필라테스에 대해 고민하는 선생님들께서 후기를 많이 보실 것 같아 도움이 될만한 글을 쓰고 싶어 대강 수업 후 바로 적어봐요.

안녕하세요,

김유정 강사님의 제자 298기 정미나입니다. ☺️

 

지난 12/18 자격증 수료 후 올해의 마지막 날인 12/31 오늘, 첫 대강 수업을 마치고 교육후기를 써봅니다.

 

필라테스에 대해 고민하는 선생님들께서 후기를 많이 보실 것 같아 도움이 될만한 글을 쓰고 싶어

대강 수업 후 바로 적어봐요.

 

우선 저는 사무직만 10년을 했고, 운동과는 전혀 관련없는 비전공자입니다.

다만 운동이 취미라 요가, 필라테스 등을 꾸준히 해왔어요.

운동 다니던 필테샵의 원장님 추천으로 타 협회는 일절 알아보지 않고, 국제재활필라테스협회에 등록하게 되었어요.

 

부천에서 군자까지 왕복 3시간, 두달 간 다니며 거리적으론 멀었지만 수업이 재밌어서 가기 싫다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어요.

 

늘 열정과 애정으로 제자들을 맞이해주시는 유정 강사님

그리고 따뜻한 마음을 지닌 298기 선생님들 덕분이에요.

 

저처럼 전공이 아니더라도, 두려워하지말고 도전해보세요.

그리고 자격증 취득 후 최대한 빨리 수업을 나가보는 것 ! 추천드립니다 ..

직접 경험하며 문제점을 보완하고, 자격증 취득했을 때보다 더 큰 보람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저에게 올해 가장 보람된 일은 국제재활필라테스협회에서 자격증을 취득한 것입니다.

 

수업이 끝나면 늘 유정 강사님께서 사랑한다고 해주셨는데요.

보고싶어요, 유정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