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기 고민지 교육후기
저는 21살때부터 30대가 된 지금까지 사회생활을 조금 일찍하면서 어느순간 제 건강엔 더 이상 신경쓰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순간 무릎이 아파오고 점점 더 안좋아져 발바닥 통증, 골반통증 , 어깨 통증도 생기더라고요
그러다 우연히 필라테스를 알게 되었고 조금씩 개인pt를 받아가며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병원에서도 치료되지 않았던 제몸이 가벼워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출퇴근전 자연스럽게 운동센터를 다니게 되면서 문득 든 생각은 나도 열심히하면 저 강사님처럼 불편하고 아프신몸을 개선시켜드릴수 있을 수 있을까?라는 의문감에서 점점 알아보게 되었던 협회가 매직바디였네요
반신반의하며 긴장감반 두려움반을 안고 수업을 듣게 되었는데 김유정 선생님은 초보인 저도 알기쉽게 해부학을 알려주시고 실습시간때도 하나도 놓치지 않고 티칭하는 방법, 어디에 힘이 전달되어야 하는지 전부 알려주셔서 교육시간이 즐거워지기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복습도 할 수 있도록 녹화본도 메일로 보내주셔서 반복적인 학습이 가능해 이곳으로 선택하길 잘했다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무엇보다 제가 낮을 좀 많이 가려서 초반에 엄청 긴장하며 다녔었었는데 항상 시작전에 좋은 말 많이 해주시고, 동기님들도 먼저 다가와주시고 같이 으쌰으쌰하며 피드백 공유하며 같이 수업듣는게 너무 좋기도 하고 짧기도 해서 이젠아쉽더라고요 ㅠㅠ..
304기 동기님들 어디서든 항상 밟은 에너지 그대로 변지마시고 건강하셨으면 좋겠고 마지막 취업도 화이팅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