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2기 정미현 교육후기
두려움과 긴장감으로 첫날 시작된 수업에서 모든 긴장과 두려움은 없어지고 아 내가 잘왔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늦은나이에 다시 무엇가를 시작하는 것에 큰 용기가 필요했지만 매 수업때 마다 자신감을 주시는 우리 희정샘 저에 잠잠자고 있던 능력을 깨워주셨어요 분위기 좋은 저희 312기 선생님들 열심히 하는 모습도 도전이였습니다
필라테스 정글에서 살수 있는 길이 좋은 선생님을 만나는 것이라고 하더라구요 전 좋은 선생님을 만났기 때문에
이것만으로도 이 과정이 정말 가치가 있었습니다
정글문에 열어주시고 어떻게 생존하는지 하나하나 가르쳐주신 11주의 교육시간들 .......
희정선생님의 응원과 동기선생님들의 의지들을 보면서 다음 스탭을 걸어보려 합니다
우리 312기 너무너무 사랑하고 희정샘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