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기 김현정 교육 후기 - 김유정 강사님.

매직바디

꽃샘 추위가 만연했던 3월 중순에 시작했던 교육이 여름 느낌 물씬 풍기는 5월 말에 끝났습니다. 처음 필라테스 교육을 배우기 시작했을 때는 이때까지 해본 적이 없었던 동작들이라 걱정이 많았었는데 김유정 강사님의 도움으로 교육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꽃샘 추위가 만연했던 3월 중순에 시작했던 교육이 여름 느낌 물씬 풍기는 5월 말에 끝났습니다. 처음 필라테스 교육을 배우기 시작했을 때는 이때까지 해본 적이 없었던 동작들이라 걱정이 많았었는데 김유정 강사님의 도움으로 교육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아직도 매주 일요일마다 나가 12시부터 5시까지 수업을 들었던 기억이 남아있습니다. 수업 끝나고 동작을 연습하고 있으면 항상 화이팅하라며 응원해주시던 김유정 강사님도 많이 기억에 남습니다..!! 수업 마지막 날 저희에게 이제 막 날아오르기 시작한 나비라며 노래를 불러주셨던 강사님의 모습이 아직 제 눈엔 선합니다.

앞으로 필라테스 강사 과정을 준비하는 데 있어 매직바디 정규 교육 과정은 저에게 아주 큰 자산이 되었습니다. 이 교육 과정을 기반으로 앞으로 필라테스 강사 생활도 열심히 잘 해나가보겠습니다. 지난 11주간 교육을 담당해주신 강사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