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5기 이소정 일요일반 - 김희정선생님 교육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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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15기 교육생 이소정입니다. 7월 6일자로 국제재활필라테스교육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몇 전부터 필라테스에 대해 서치를 많이 하면서 국제재활필라테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집에서 교육장까지 다니는 거리가 크고 일을 병행하면서 공부를 다시 할 수있을까?

안녕하세요. 315기 교육생 이소정입니다. 7월 6일자로 국제재활필라테스교육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몇 전부터 필라테스에 대해 서치를 많이 하면서 국제재활필라테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집에서 교육장까지 다니는 거리가 크고 일을 병행하면서 공부를 다시 할 수있을까? 라는 고민을 계속하면서 도전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몇 년후 드디어 그래! 그래도 부딪히자! 라는 생각을 하고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교육 첫 날 긴장하면서 들어오는 저를 활짝 웃는 모습으로 맞이해 주시는 김희정선생님의 표정을 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수업 듣는 내내 재미있게 그리고 이해하기 쉽게 놓치는 부분 없이 세세하게 알려주셔서 그 간 몇 년동안 고민한 제 자신이 너무 후회스러웠습니다. 11주 동안 먼 길을 오고 가고 힘들었지만 희정선생님의 기운을 통해 보람을 느끼고 저 자신 스스로도 자신감 생기게 용기를 북돋아 주시고 한사람 한사람 놓치지 않고 이끌어주신 희정선생님 너무 감사했습니다. 교육 내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 또한 희정선생님처럼 영향력이 있는 필라테스 강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