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4기 유정쌤 감사합니다아!
자신도 준비도 없이 시작하게 된 과정이였는데, 너무나 운이 좋게도 좋은 오드리 쌤을 만나서 정말 무사하게 11주를 마무리한거 같아여
꼭 운동강사로서의 배움만이 아니라 인간적으로도 좋은 에너지를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귀한 경험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론도 실기도 걸음마 수준이였기에 살짝 걱정되는 부분도 있었는데,
섬세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지도해주신 유정쌤덕에 과정이 끝나가는 시점에는 진심으로 필라테스를 좋아하게 된거 같아여
운동강사라는 직업을 위해 좀 더 공부하고 도전해 보고 싶은 마음도 생겼구여^^
혹시나 저처럼 경험이 없더라도 일단 시작하는 또 다른 누군가도 용기내서 시작했음 좋겠습니다!
유정쌤도 그리고 함께했던 334기 동기쌤들도 언제나 어디에 계시든 몸도 맘도 건강하게 행복하시길 바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