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9기 임환옥 교육후기

매직바디

시작은 망설임이였습니다. 먼저 접한 직장동료들의 경험이 저에게 추천 운동이 되고 망설이다 망설이다 필라테스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운동시작 후 얼마되지않아 강사님들이 지도자과정을 추천해주셨지만 열심히하는 제게 해주는 칭찬이라 생각해서 기분좋게 웃었습니다.

시작은 망설임이였습니다.

먼저 접한 직장동료들의 경험이 저에게 추천 운동이 되고

망설이다 망설이다 필라테스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운동시작 후 얼마되지않아 강사님들이 지도자과정을 추천해주셨지만

열심히하는 제게 해주는 칭찬이라 생각해서 기분좋게 웃었습니다.

 

1년이 안되는 기간에 200회를 하며 매일 챙겨먹던 무릎통증약을 끊게되면서

진통제가 아닌 나에게 맞는 운동을 하면 통증이 사라지는구나 싶어서 놀랐습니다.

 

그쯤 또 강사님들이 지도자과정을 추천해주셨고

이번엔 제가 궁금해졌습니다. 무슨 동작이 무슨 이유로 통증이 사라졌는지...

 

그래서 길치인 제가 김유정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첫수업에 뼈다귀씨에게 승모근이 3개가 있다는 것도 알게되고

광근이 삼형제와 복씨형제들까지 알게 되면서

무릎통증이 사라진 이유도 찾게 되었습니다.

 

거창한 도전정신보다 궁금증 해결이 컸기에 매수업이 정말 즐겁고 달았습니다.

김유정선생님은 당연하고

249기선생님들까지 저에게는 모두 스승님이였습니다.

 

달콤한 매수업이 이젠 없지만 저도 느낌아니까 ㅎㅎ

조용하지만 꾸준하게 선한 영향력에 한걸음 내딛겠습니다.

 

 

 

 

2023년 11월 리포머시험공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