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8기 김희정 선생님 교육 후기
안녕하세요☺️ 348기 졸업생 홍서희 입니다:) 필라테스를 취미로 시작했을 때만 해도 단순히 운동이 재미있어서 꾸준히 하게 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운동을 하면 할수록 ‘왜 내 몸은 이렇게 움직일까?’, ’왜 어떤 사람은 같은 동작을 해도 통증이 생길까?’라는 궁금증이 점점 커졌습니다.
안녕하세요☺️ 348기 졸업생 홍서희 입니다:)
필라테스를 취미로 시작했을 때만 해도 단순히 운동이 재미있어서 꾸준히 하게 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운동을 하면 할수록 ‘왜 내 몸은 이렇게 움직일까?’, ’왜 어떤 사람은 같은 동작을 해도 통증이 생길까?’라는 궁금증이 점점 커졌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동작을 배우는 교육이 아니라, 몸을 분석하고 움직임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재활필라테스 교육을 찾게 되었습니다.
여러 교육기관을 비교해 본 끝에 이 과정을 선택한 이유는 커리큘럼이 체계적이었고,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단순히 운동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회원님의 몸을 평가하고 분석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교육을 들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동작을 암기하는 방식이 아니라, 움직임의 원리를 이해하도록 알려주셨다는 것입니다.
왜 이런 보상이 나타나는지, 어떤 근육의 기능이 부족해서 이러한 움직임이 만들어지는지 하나하나 논리적으로 설명해 주셔서 단순히 ‘운동을 배우는 교육’이 아니라 ‘몸을 이해하는 교육’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희정쌤💛의 피드백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티칭 연습을 할 때마다 작은 부분까지 꼼꼼하게 봐주시고, 단순히 “이렇게 해보세요.“가 아니라 왜 수정해야 하는지, 회원님께는 어떤 표현으로 설명하면 더 잘 이해하실 수 있는지까지 세심하게 알려주셨습니다.
질문을 드릴 때도 항상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배울수록 자신감이 생겼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교육 과정에서는 동기들과 함께 티칭 연습을 반복하고, 실제 회원을 대상으로 대강을 진행하며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있었습니다. 배운 내용을 직접 적용해 보면서 부족한 부분은 바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기 때문에 훨씬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현재도 수업을 준비할 때 가장 많이 떠올리는 것이 교육에서 배웠던 내용입니다. 회원님의 움직임을 먼저 관찰하고, 왜 그런 움직임이 나타나는지 생각한 뒤 운동을 구성하는 습관이 자연스럽게 생겼습니다.
회원님께서 “오늘은 허리가 하나도 아프지 않았어요.”, “몸이 정말 편해졌어요.”, “수업이 너무 재미있었어요.“라고 말씀해 주실 때마다 교육에서 배운 것들이 현장에서 큰 힘이 되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재활필라테스를 제대로 배우고 싶은 분이라면 얼른! 수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