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기 김이슬 지도자과정 후기

매직바디

올 여름 지도자과정을 수료하며 어느때보다 핫 한 여름을 보냈습니다. 날은 또 왜 이렇게 더운지 주말을 반납하고 죽어라 내리쬐는 태양을 온 몸으로 느끼며 센터에 도착하면 이미 숨이 턱까지 찼지만 시원하고 왠지 첫 발을 들일때부터 정감가는 강의실은 수고로움과 바꾸기에 충분하지요.

올 여름 지도자과정을 수료하며 어느때보다 핫 한 여름을 보냈습니다. 날은 또 왜 이렇게 더운지 주말을 반납하고 죽어라 내리쬐는 태양을 온 몸으로 느끼며 센터에 도착하면 이미 숨이 턱까지 찼지만 시원하고 왠지 첫 발을 들일때부터 정감가는 강의실은 수고로움과 바꾸기에 충분하지요.

하루 적지않은 강의 시간을 열정으로 꽉 채워주시는 조현구 이사님의 강의는 1초도 놓치기 아까운 정말 유익하고 재미있는 수업이었어요.매번 벌써 끝났나? 시간을 확인하고 가방을 챙길만큼 시간 가는줄 모르는 강의에요. 목디스크 때문에 시작했던 운동이 이미 저는 재활에 큰 도움이 됐다는 확신이 있었고.나를 위해서라도

좀 더 체계적으로 이론과 동작을 배우고 싶은 욕심이 생겼고

이렇게 좋은 운동을 다른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수있는 역할을 하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조이사님의 강의는

너무나 알차고 세심하고 무엇보다 현실감있는 강의내용은 최고!

좋았습니다. 교육생 하나하나 실전에 나가서 성공하길 바라는 내새끼?ㅋ 잘되길 마음도 충분히 느낄수 있었고요.경남쌤 실습 티칭은

나도 배우고 연습해서 선생님처럼 되고 싶다는 꿈을 갖게 합니다. 두분의 열정에 감사드리고 마무리하려니 같이 공부한 231기 동기얼굴이 스쳐가네요. 무더운 여름 고생하셨어요^^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