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6기 홍기연

매직바디

주2회 지방에서 서울까지 하루도 빠지지않고 정말 열심히 임했고 강사님의 열정과 진심이 느껴져서 마지막날에는 같이 눈물이 날정도로 아쉬웠습니다 좋은기수 선생님들을 만나서 수업가는길이 행복했고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않고 예뻐해주신 김유정 강사님한테도 감사드립니다 !

주2회 지방에서 서울까지 하루도 빠지지않고 정말 열심히 임했고 강사님의 열정과 진심이 느껴져서 마지막날에는 같이 눈물이 날정도로 아쉬웠습니다 좋은기수 선생님들을 만나서 수업가는길이 행복했고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않고 예뻐해주신 김유정 강사님한테도 감사드립니다 ! 병원을 재직했을 때 들었더라면 환자분들께 더 질높은 치료를 하지않았을까 싶을정도로유익했고 필드에서도 더 발전하는 강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선생님들과의 인연 놓지 않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