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9기 연선우 교육후기
매번 투덜거리고 힘들다고 징징대는데도 김유정강사님은 따뜻하고 다정하게 위로해주시고 다독여주셨습니다. 과정을 수료하기까지 매주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시고 신경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첫시간에 김유정강사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과정이 마냥 편하고 쉽기만 한것은 아니었습니다.
종강하고 처음 맞이하는 일요일 아침이 되어서야 힘들었지만 정말 소중한시간이었구나 체감이 되었습니다.
몸이 불편한상태로 강사과정을 듣는 다는 것 자체가 도전이었고 힘겨운시간이었습니다. 내 몸을 잘 알아가고 싶어서 재활을 목적으로 시작했지만 유정강사님의 수업을 듣고난 후 욕심이 생기고 더 크게 도전하고 싶어졌습니다. 매번 투덜거리고 힘들다고 징징대는데도 김유정강사님은 따뜻하고 다정하게 위로해주시고 다독여주셨습니다. 과정을 수료하기까지 매주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시고 신경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첫시간에 김유정강사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과정이 마냥 편하고 쉽기만 한것은 아니었습니다. 11주 과정동안 구내염과 수면부족에 시달렸습니다.
수업이 있는 날 외에도 꾸준히 센터로 나가 연습을 했고 다들 도와주신 덕분에 잘 끝맺을 수 있었습니다!
혼자했다면 해내지 못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민폐가 되진않을까 걱정했던 것과는 달리 함께달리는 동료로서 밀어주고 끌어주며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249기선생님들도 너무 다들 착하고 따뜻한분들이셔서 힘이되었습니다.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더욱 노력하며 전문적인강사가 되려고 다시 달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유정강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