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6기 한시현 교육후기

매직바디

마음 한 구석에 항상 필라테스를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은 욕구가 있었으나 (ㅎㅎ)

막상 도전해 볼 생각은 못했었습니다.

교육을 받으면서 계속 들었던 생각은 "아 조금만 더 빨리 배웠다면~" 하는 아쉬움이 들었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다라는 선생님 말씀에 용기를 얻었습니다 ^^

 

떨리고 설레던 첫 수업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달의 시간이 지났네요~

걱정했던 것과 달리 첫 수업부터 나도 할 수 있겠다 라는 믿음을 준 김유정 선생님과 협회에 고맙습니다.

 

처음해보는 새로운 일이 되겠지만 항상 초심 잃지 않으며 태도를 중요시 하는 강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수업 이외에도 많은 경험담 들려주셔 앞으로 강사로서 일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