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기 이민재 교육후기

매직바디

모든 시작이 그렇듯이 떨리는 마음과 걱정, 기대 이런 감정들이 뒤엉켜 협회의 문을 연 순간 환하고 밝은 미소로 저를 맞이해주던 김유정 선생님 그리고 조현구 이사님 아무 걱정말라고.. 잘 할수 잇게 이끌어주신다고... 저를 안심시켜 주셧고 과정을 마치는 날까지 그 모든 약속을 지켜주셧습니다.

15년전 막연하게 필라테스 강사가 되고 싶엇습니다.

그렇지만 용기가 없어서 주저하다 그렇게 시간을 흘려보냇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이 협회를 알게되고 아무런 정보도 없이 첫날 협회를 방문했습니다

가장 기억이 남는건 바로 그 순간이었습니다.

 

모든 시작이 그렇듯이 떨리는 마음과 걱정, 기대 이런 감정들이 뒤엉켜 협회의 문을 연 순간

환하고 밝은 미소로 저를 맞이해주던 김유정 선생님 그리고 조현구 이사님

 

아무 걱정말라고.. 잘 할수 잇게 이끌어주신다고... 저를 안심시켜 주셧고

과정을 마치는 날까지 그 모든 약속을 지켜주셧습니다.

 

막연한 불안감에 초조하거나 시험에 걱정이 될때면 아낌없이 조언해 주셧고 이끌어주셧습니다

 

수업과정 또한 재미있고 시간가는줄 모르게 유쾌하게 이어나가주셨고 자격증을 받는 마지막날까지

그 인연을 놓치고 싶지 않을만큼 깊은 가르침을 알려주셨습니다

 

강사가 갗추어야 될 모든 것을 몸소 보여주신 김유정 선생님과 조현구 이사님

 

제 마음속에 영원히 각인된 분이셧고 평생 잊을수 없는 분이셧습니다.

 

단순한 지식의 습득만이 아닌 강사가 갖추어야할 인성과 마음가짐까지 배울수 있었던 곳이었습니다.

두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기에 이 후기를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