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2기 장예솔 교육후기
현직 물리치료사로 7년간 근무하면서 도수치료의 한계에 부딪히고, 저의 이상과 현실에 많이 부딪히며 고민이 많았습니다. 길이 있다고 생각은 했었음에도 불구하고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모든 타이밍이 들어맞아 홧김에 시작한 교육이 저의 인생 터닝포인트가 되었습니다.
현직 물리치료사로 7년간 근무하면서 도수치료의 한계에 부딪히고, 저의 이상과 현실에 많이 부딪히며 고민이 많았습니다.
길이 있다고 생각은 했었음에도 불구하고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모든 타이밍이 들어맞아 홧김에 시작한 교육이
저의 인생 터닝포인트가 되었습니다.
고민을 좀 더 빨리 끝낼걸 그랬습니다.
좋은 김유정강사님을 만나 마음의 치유가 많이 되었고, 내가 가야할길을 내가 해야할일을 더욱이 인지하고 직시하게 되었습니다.
그저 필라테스의 교육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져준 선생님이셔서 11주의 꿈이 금방 지나가서 아쉬울 따름입니다.
좋은 선생님들도 만나 나와 비슷한 고민 나와 비슷한 목표 그리고 같이 걸어갈길들이 단지 나만의 고민과 어려움이 아니라는걸
다시금 깨닫고 다시한번 도전해보려합니다.
좋은 협회덕분에 좋은사람들만 만나고가서 코로나 끝나고 침체되었던 일상속에 빛이되었던 2024년 상반기는 잊지못할 추억이었고
배움이었습니다.
모두 고생하신 선생님들 강사님 다들 고생하셨고 앞으로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